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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번 현금거래 사건을 보고 느낀 점.
  • 작성자
    갓반
    추천수
    1
    조회수
    702
    작성일
    2019-05-23
  • 역시 온라인 상에서는 익명성이라는 양날의 검 덕분에 믿을 수 있는 사람이 정말 없는 것 같다. 
    나 역시 통수를 맞은 적이 있고(예전 글 참고), 최근 같은 길드원 한 명도 템 하나를 실수로 분실(?)(예전 글 참고)당했다. 근데 과연 아르테일 아이템을 현금 수십만원씩 주고 받으면서 거래할 만한 그런 item인가? 이건 좀 의문스럽다.. 에읍티읍 후캐 먹튀 사건, 대읍 풉읍풉읍 디읍 현거래 사건... 그 외 몇 건의 현거래 사건(아르테일 디스코드 제재내역 참고)
    나 역시 다른 사람한테 통수를 분명히 칠 수도 있지만, 가까이에 있는 사람한테 통수를 또 맞을지 그건 정말 알 수가 없다. 다만, 앞으로 아르테일을 하는 데에 있어서 유저들 간의 보이지 않는 두꺼운 벽이 한 층 더 추가된 느낌. 
    한 가지는 분명하다. 고작 아르테일이라는 유저들 얼마 되지도 않은 이런 서버에서 사기 및 통수를 칠 생각을 가지고 있었다면 실제로는 얼마나 뒤통수를 세게 후려갈길까? 사람의 본성은 사소한 것에서부터 드러나는 법이니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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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• 갓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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